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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과일 출시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 멀티CM팀 홍정현 대리님과의 인터뷰

신선한 가치, 건강한 습관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7.05.31 14:28


2017.05.31.


안녕하세요~ '건강한 만남 톡톡'으로 인사드리는 영숙씨입니다.^^

지난 5월 22일, 한국야쿠르트에서는 아주 신박한 제품을 출시했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하루과일이죠~!

영숙씨가 블로그를 통해 그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드리기도 했는데요.

혹시 기억이 나지 않으신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보세요!^^


>> '한국야쿠르트 하루과일 출시! 간편하게 1일 1과 하세요~!' 포스팅 다시 보기


오늘은 영숙씨가 특별한 분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실제로 하루과일 제품 기획과 개발에 참여한 직원 한 분을 인터뷰 자리로 모셨는데요.


멀티CM팀 홍정현 대리님을 통해, 하루과일 제품 개발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고

하루과일에 들어있는 과일 개수의 비밀까지 살펴보도록 할게요!



# 인터뷰 about 하루과일




A)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야쿠르트 마케팅부문 멀티CM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홍정현이라고 합니다.

'하루과일'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A) 출시가 되고 나면 홀가분할 거라 생각했거든요. 막상 제품이 나오니 오히려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소비자 분들께 하루과일이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어떻게 관리를 해 나가야 할지 책임감이 많이 들고요.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하루과일이 제가 입사 후 담당하게 된 첫 제품이거든요. 마치 제 자식을 낳은 것처럼 기분이 묘하답니다. 

이제 낳았으니 어떻게 키울지에 대한 고민을 해봐야겠죠?





A) '신선한 과일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지만,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과일을 매일 챙겨먹는 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깨끗이 씻어 손질한 과일을 원하는 곳까지 배달해주니까요. 그게 하루과일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A) 먼저 사과&방울토마토는 연중 드실 수 있는 과일이라 선택을 하게 됐어요. 그리고 사과&거봉의 경우 '제철 과일' 콘셉트로 출시하게 되는 것인데요. 사과&방울토마토 제품과 같이 출시하지 못한 이유도 거봉이 아직 수확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랍니다. 


모두 국내산 과일로만 이뤄졌기 때문에 수확 시기에 영향을 받는 거죠. 앞으로도 과일 종류를 계속 바꿔 가면서, 그때 그때 가장 영양가 있고 맛있는 과일을 출시할 계획이랍니다. 





A) 한국야쿠르트에서 처음으로 내놓는 원물 제품이다보니 생소하고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저희 팀 내부에서는 과일 제품 출시에 대한 생각을 오래 전부터 갖고 있었습니다. 컵과일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지는 꽤 오래 되었는데, 원물 제품이라 준비하는 기간이 오래 걸리기도 했죠. 




A) 여러가지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공장을 찾는 일이라든지, 과일 조합을 결정하는 부분도 그렇고요. 용기 모양 또한 기존에 출시되어 있는 컵과일 제품들의 원형 용기와는 차이가 있는데요. 하루과일의 경우 해외를 포함해 오랜 기간 시장조사를 거쳐서 지금의 사각형 용기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용기 금형부터 시작해 제작하는 기간도 생각보다 오래 걸렸답니다.





A) 먼저 회사 내부에서는 하루과일을 직접 주문해 드시면서 '아침에 먹기 좋고 편리하다', '과일이 맛있다'는 반응을 주셨고요. 

'수고했다'고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았답니다. 


고객 분들 반응도 아주 좋답니다. 발매 첫날부터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반응이 훨씬 뜨거웠어요. 

굉장히 많은 분들이 선주문 예약을 해주셔서 깜짝 놀랐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하루과일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A) 같이 일하는 회사 동료들에게 먼저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혼자 자취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이 많거든요. 

하루과일은 여직원 분들이 무척 좋아하시는데요. 의의로 남자 직원 분들도 관심이 많으시더라고요.




A) 과일이다보니 오래 두지 말고 신선할 때 바로 드시는 게 가장 좋아요. 부득이 보관이 필요하시면 꼭 냉장 보관하시고요. 

제가 직접 먹어보니 커피나 주스와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콜드브루하루야채와 같이 드셔도 궁합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A) 요즘 감사하게도 여기저기서 '한국야쿠르트 열.일.한다'는 이야기를 듣곤 하는데요.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 좋은 제품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하루과일도 많이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려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모두들 '사과' 하세요~!





# 하루과일에 들어있는 과일 갯수의 비밀


하루과일에는 모두 몇 개의 과일이 들어 있을까요?

패키지에는 사과 79.9%, 방울토마토 20%라고 적혀 있는데요. 

그렇다면, 각각 몇 개의 과일이 들어있는지 홍정현 대리님과 함께 지금부터 살펴보기로 해요.^^



일단 하루과일이 필요하겠죠? 미리 준비한 2개의 하루과일을 그 자리에서 직접 뜯어봤습니다.



그랬더니 한쪽에서는 4조각의 사과가 나왔고요. 다른 하루과일에서는 사과 5조각이 나왔답니다.



방울토마토 개수는 이와 반대였는데요. 


사과가 4조각 들어 있는 제품에는 5개의 방울토마토가 들어 있었고요.

사과가 5조각 들어 있는 제품에는 4개의 방울토마토가 있었답니다.^^


150g으로 정해진 중량에 맞게 과일이 들어 있는 거겠죠?

이를 통해 하루과일에는 대략 4~5개 정도의 사과와 방울토마토가 각각 들어있음을 알 수 있게 되었네요.


홍정현 대리님도, 

"과일 개수는 제품에 따라 조금씩 바뀔 수 있지만, 표기된 중량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이것으로 영숙씨의 궁금증이 시원하게 해결되었네요!^^





지금까지 한국야쿠르트 마케팅부문 멀티CM팀 홍정현 대리님을 모시고,

하루과일과 관련한 여러 이야기들을 나눠봤는데요.


바쁘신 와중에도 인터뷰에 응해주신 홍대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더불어 입사 2년 차의 열정과 패기로,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을 개발해 낸 홍정현 대리님~

앞으로 더욱 큰 활약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영숙씨는 더 재미있고 알찬 정보들로 다시 찾아올게요~

오늘도 건강한 습관으로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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