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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과일 활용법, 과일 남기지 않는 노하우

신선한 가치, 건강한 습관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7.06.26 10:52


2017. 06. 26.


안녕하세요~ 영숙씨예요.^^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 들면서 땀을 많이 흘리다 보니,

수분 보충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는데요.


수분은 물론 비타민까지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과일을 먹는 것입니다.


제철을 맞은 수박, 참외 등 여름 과일은 물론

계절을 가리지 않고 언제든 즐길 수 있는 사과, 토마토까지

달고 맛있는 과일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혼자 사는 사람들은 대량으로 과일을 구입하면

남겨서 버리기 일쑤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영숙씨가 먹다 남은 과일을 활용하는 방법과 함께,

절~대 과일을 남기지 않으면서 섭취하는 노하우도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남은 과일을 활용하는 첫 번째 방법은 바로 주스나 에이드로 만드는 것이랍니다.

열대지방에 여행가면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가 하나 있죠. 바로 과일 주스입니다~!


얼마 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에서

이서진 씨가 각종 과일주스를 만드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사과든, 토마토든 냉장고 속 과일을 꺼내 일단 갈아보세요.

갈아서 그냥 마시면 주스가 되고요. 탄산수를 넣으면 에이드가 된답니다.^^


과일을 갈아야 할 때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믹서기보다는 착즙기를 사용하는 게 좋다는 사실, 참고로 알아두시고요~!



과일을 오래 보관하면 금방 신선함을 잃곤 하죠.

수분이 빠져나가 고유의 순수한 맛을 느끼기 힘들어집니다.


그럴 때는 과일을 말려서 건과일로 만들어보세요~

건과일은 과일의 단맛을 고스란히 갖고 있어 간식으로 아주 좋답니다.^^


식품 건조기가 있다면 건과일 만드는 방법은 그다지 어렵지 않은데요.


일단 껍질이 얇은 사과나 오렌지 같은 과일은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어주세요.

씻은 과일을 껍질째 얇게 썰어준 뒤 식품 건조기에 말려주면 됩니다.


만약 식품 건조기가 없다면 가정용 오븐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과일은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실온에 두면 상하기 쉽기 때문에 

건과일을 만들 때는 건조기나 오븐을 이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과일을 육류 양념에 활용하면 천연 조미료가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특히 배나 키위, 파인애플 등의 과일은 

고기를 연하게 만드는 성분까지 갖고 있기 때문에

갈비나 불고기 양념 등에 활용하면 좋답니다.


흔히 잘 알려진 사과, 배, 키위, 파인애플 등은 물론

무화과나 망고, 파파야에도 연육작용을 돕는 성분이 있다고 하네요.


여기에 더해 고기에 단맛도 가미할 수 있는데요.

양념에 과일 향까지 더할 수 있으니, 육류와는 정말 찰떡궁합이라 할 수 있죠.


소스에 과일을 추가할 때는 보통 전체 소스량의 10% 정도 넣으면 되는데요.

30분 정도만 재워도 과일의 효과가 잘 나타난다고 합니다.^^



사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방법은 과일을 남기지 않는 것이겠죠.^^

앞서 과일을 남기지 않으면서 섭취하는 노하우를 영숙씨가 알려드린다고 했는데요.


그 노하우는 바로 하루과일이랍니다~!


하루과일은 싱싱한 국내산 사과, 방울토마토(경북, 충남 등)를 깨끗이 씻어 손질한,

한국야쿠르트의 컵과일 제품인데요.



세척, 손질된 과일을 소포장해서 야쿠르트 아줌마가 배달해주니,

과일 남길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죠?^^


이제 과일 남기지 마시고 1일 1과 하시길 바라요~!


지금까지 영숙씨와 함께, 남는 과일 활용법과 하루과일 정보까지 살펴봤어요~

이제 더 이상 남겨서 버리는 과일은 생기지 않을 거에요~^^


영숙씨는 더욱 알차고 유익한 정보들로 다시 인사 드릴게요~!

오늘도 건강한 습관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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