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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 강릉 편 혹시 보셨나요? 8월 강릉 여행코스 추천

신선한 가치, 건강한 습관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7.08.11 10:48


2017. 08. 11.


안녕하세요~ 영숙씨예요!^^

다들 여름휴가는 다녀오셨나요? 


섭씨 35도를 오르내리는 한낮 기온에 

당장이라도 시원한 바다에 발을 담그고 싶은 요즘인데요~


혹시 남들보다 조금 늦은 여름휴가를 준비하고 계시다면,

오늘 영숙씨의 포스팅을 주목해보세요!


얼마 전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에 소개되어,

다시금 여행 명소로 급부상한 그 곳!


영숙씨의 8월 추천 여행지는 바로 강원도 강릉입니다.^^


hy프레시와 함께 떠나는 강릉 여행,

지금부터 야쿠르트 아줌마가 추천하는 강릉 여행 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버스 타고 떠나는 강릉 여행


강릉에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영숙씨가 추천하는 방법은 바로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것이랍니다.


휴가철에는 국내 어느 여행지를 가도 교통체증 때문에 짜증이 나기 마련인데요.

버스의 경우 버스 전용 차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짜증을 좀 덜 수 있죠~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강릉 고속버스터미널까지 2시간 50분이 소요되고요.

요금은 좌석 등급에 따라 1만 6,000원부터 2만 7,900원까지 다양하답니다.



고속버스를 타고 약 3시간 만에 강릉 고속버스터미널에 도착한 영숙씨~

이제 야쿠르트 아줌마를 만나야겠죠? 강릉의 여행 명소들을 추천받기 위해서 말이죠!^^


스마트폰을 꺼내 hy프레시 앱을 실행했어요~ 야쿠르트 아줌마가 어디에 계실까요?



영숙씨는 가까이에 계신 야쿠르트 아줌마에게 연락을 드려 만나게 되었답니다~!

짜잔~! 강릉시 옥천동 부근에서 10년 째 야쿠르트 아줌마로 활약하고 계신 최소영 여사님이랍니다~!



최소영 여사님과의 잠깐 인터뷰~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강릉시 옥천동 인근에서 10년 동안 야쿠르트 아줌마로 일하고 있는 최소영이라고 합니다.

강릉에서 가볼 만한 곳은 정말 많은데요. 요즘에는 젊은 분들이 강문해변을 많이 간다고 하더라고요.

또 얼마 전 TV에 나온 에디슨박물관이나 오죽헌도 들러보는 게 좋겠죠?


요새 날씨가 너무 덥잖아요~ 시원한 커피 하나씩 들고 다니면 어때요?

콜드브루 바이 바빈스키 아메리카노를 추천해요. 또 강릉이 또 명실상부 커피의 고장 아닙니까?^^

여행 다니면서 편하게 마실 수 있으니 콜드브루 아메리카노를 챙겨가세요~!



최소영 여사님은 여름에 시원하게 마시기 좋은 콜드브루 바이 바빈스키 아메리카노를 추천해주셨어요~

그럼 여사님~ 앞으로도 강릉 옥천동 거리의 건강한 습관을 부탁드릴게요~!



#오죽헌, 신사임당과 율곡이이의 흔적을 찾아서


여사님께서도 추천하셨지만, 

강릉을 처음 방문한다면 빼먹지 말아야 할 곳이 바로 오죽헌이랍니다.


오죽헌은 율곡이이의 생가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이곳이 율곡 선생님의 친가가 아니라 외가라는 사실은 모르는 분들이 많죠.



오죽헌은 조선 초기에 지어진 건축물인데요. 역사성과 건축사적인 면에서 가치를 인정받아

1963년 보물 제165호로 지정되었답니다.


오죽헌 경내에는 율곡의 영정을 모신 사당 '문성사'를 비롯해 율곡기념관, 강릉시립박물관 등이

자리해 있어요~ TV 속 알쓸신잡 멤버들은 오죽헌에 신사임당 관련 유물이 많지 않아 아쉬워했었죠.



오죽헌은 원래 옛날 5000원 권의 배경이기도 했는데요.

지난 2006년부터 신권으로 바뀌면서 오죽헌에서 신사임당의 초충도로 그림이 바뀌게 되었죠.


오죽헌에는 초충도의 배경이 된 정원도 있으니 꼭 한 번 둘러보시길 바라요~

입장료는 성인 기준 6000원. 시립박물관 관람이 포함된 가격이니 그리 비싸진 않죠?^^



#초당순두부마을, 바닷물로 만든 신박한 두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죠? 오죽헌을 열심히 둘러본 영숙씨는 배가 고파져

점심식사를 하기로 했답니다~! 하지만 여행지에서의 식사를 아무데서나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영숙씨가 찾은 곳은 바로 초당순두부마을! 혹은 초당두부마을로 불리기도 하는 곳인데요.

행정구역 상으로는 강릉시 초당동에 속하는 곳이랍니다.



이곳이 유명해진 이유는 초당순두부를 맛볼 수 있는 식당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기 때문인데요.

영숙씨도 그 중 한 집을 골라 초당순두부 맛을 보기로 했답니다.^^


'초당'이라는 이름은 홍길동전을 지은 허균과 그의 누이인 허난설헌의 아버지 허엽의 호에서 유래된 것인데요.

삼척 부사로 부임한 허엽이 깨끗한 바닷물로 간을 맞춘 두부를 만들기 시작해서 

초당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일화가 있답니다. 



원래 초당순두부는 순두부에 간장양념을 곁들여 먹는 방식이었는데요.

두부를 맛보기 위해 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이 늘어나면서 한상 차림으로 변모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은 순두부와 함께, 또 다른 별미인 모두부도 맛볼 수 있답니다.


식당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7,000원 내외로 순두부 백반을 즐길 수 있고요.

식사 후에는 두부를 만들고 남은 비지를 무료로 나눠주는 식당들도 많답니다~



#에디슨박물관, 강릉하면 에디슨박물관이지~


'알쓸신잡'으로 뜬 또 하나의 강릉 명소가 있죠! 

바로 에디슨 박물관입니다.^^


알쓸신잡 멤버 중 하나인 정재승 박사가

"강릉하면 에디슨 박물관"이라는 유행어(?)를 만든 장본인인데요.



영숙씨도 이번에 방문해보니 박사님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완전히 이해가 갔답니다.



에디슨박물관은 생각보다 규모가 컸는데요. 

크게 참소리 축음기 박물관, 에디슨 과학 박물관, 영화•라디오•TV 박물관으로 나눌 수 있답니다.



설립자인 손성목 관장이 60여 년 동안 수집한 2만 여 점의 희귀 유물과 

3만 여 점의 영화 관련 자료, 1만 여 점의 라디오와 TV 등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그야말로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는 느낌이랄까요?

에디슨의 수많은 발명품을 비롯해 TV, 라디오, 영화의 역사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통합 관람권은 성인 1만 2,000원으로 약간 가격이 있는 편인데요.

그러니 시간이 허락한다면, 매 시간 진행되는 도슨트 전시 해설을 듣는 것이 좋답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니까요!^^



#강문해변, 시원하게 해수욕하고 인생샷도 남기고!


여름에 강릉을 찾았으니 해수욕장을 빼놓을 순 없겠죠?^^

영숙씨도 해가 지기 전에 해수욕장에 잠시 들르기로 했답니다~



영숙씨의 목적지는 바로 여사님께서 추천해주는 강문해변!

강릉 대표 명소인 경포해변 인근에 있어 함께 둘러봐도 좋답니다.^^

영숙씨는 콜드브루 바이 바빈스키 아메리카노와 함께 해변에 자리를 잡았는데요.


경포해변보다 작은 강문해변이 SNS에서 인기를 끄는 이유가 있답니다.

바로 포토스폿 때문인데요. 그야말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어서 많은 이들이 강문해변을 찾는답니다.



포토스폿은 강문해변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영숙씨도 그 중 한 곳에서 오늘의 여행 파트너, 콜드브루 바이 바빈스키 아메리카노와 함께 찰칵!

인생샷까지는 아니지만, 강릉 여행의 인증샷을 남겨 봤답니다. 호호~



지금까지 영숙씨가 8월의 추천 여행지로 강원도 강릉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만약 여행비용을 아끼려는 분이라면 강릉 시내버스 여행도 추천해드립니다.



강릉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지역 내 명소들을 오가는 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있거든요.

특히 대학생들을 비롯한 도보 여행자들은 202번,  202-1번 버스를 많이 이용하는데요.



특히 202번 버스를 타면 오죽헌, 선교장, 경포대, 에디슨 박물관 등 

강릉 주요 명소들을 대부분 둘러볼 수 있답니다.^^


다만 배차 간격이 20분 정도라 도착 시간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면,

정류소에서 한동안 기다려야 한다는 점은 참고하세요~!


오늘 강릉 여행에서 야쿠르트 아줌마를 손쉽게 찾아준 hy프레시 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한국야쿠르트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영숙씨의 다음 여행지도 많이 기대해주시고요~

오늘도 건강한 습관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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