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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상식, 대회 이모저모

신선한 가치, 건강한 습관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7.09.07 10:40



2017. 09. 07.


안녕하세요~ 영숙씨예요!


지난 5월 영숙씨가 '건강한 만남 톡톡'을 통해,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소개해드린 바 있는데요.

기억이 잘 나지 않으신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 국립중앙과학관 김동섭 과장님과의 인터뷰 다시 보기


제39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올해 6월 원서 접수부터 시작해 8월 말 시상식까지 진행되면서,

2개월 간의 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영숙씨가 제39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의 결과와 수상작, 시상식 현장 등

올해 대회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야쿠르트가 협찬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한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올해 대회의 참가자는 전국 초중고교생 9만 6,081명에 달하는데요.

이 중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등 수상자 300명이 선정되었답니다~!



시상식은 8월 30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열렸는데요.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해 심재헌 한국야쿠르트 전무, 양성광 국립중앙과학관장 등 

내빈과 수상자, 지도교사, 학부모까지 모두 6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사진 제공 : 국립중앙과학관>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400만원과 200만원이 각각 수여되었는데요.

여기에 최우수상 이상 수상자 12명에게는 무료 특허 변리가 지원되고요.

이와 함께 과학문화 관련 해외 탐방 기회도 제공된답니다. 

또한 우수 수상작품 25점의 경우, 10월부터 지방 순회 전시가 진행됩니다.


두구두구두구~ 영예의 대통령상 수상작은~!

과연 어떤 발명품에게 돌아갔을까요?^^


<사진 제공 : 국립중앙과학관>


바로 경북 안동 녹전초등학교 5학년 안덕룡 군이 개발한 

'거리 조절이 가능한 당기고 밀고 구슬게임'으로 결정되었는데요.

아이들용 장난감은 물론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에도 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답니다.



국무총리상은 '물 쏟음 방지 병 내부마개'를 개발한 

서울 세종과학고 2학년 김성윤 군이 수상하게 되었는데요.

제작비용이 저렴하면서도 음료는 물론, 

위험 물질 용기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답니다.



특히 김 군은 탈부착이 가능한 개량형까지 이미 선보여 눈길을 끌었는데요.

추후 보온병이나 텀블러에도 적용시키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지금까지 제39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이모저모를 살펴봤는데요.


미래의 발명왕을 꿈꾸는 많은 학생들이 이 대회를 통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앞으로 있을 지방 순회 전시와 내년 대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고요!



영숙씨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습관으로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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