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남자 (feat. 잇츠온 밀키트) 멀티CM팀 황지철 대리님과의 인터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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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남자 (feat. 잇츠온 밀키트) 멀티CM팀 황지철 대리님과의 인터뷰

신선한 가치, 건강한 습관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7.10.31 11:23


2017. 10. 31.


안녕하세요~ '건강한 만남 톡톡'으로 인사드리는 영숙씨입니다.^^


'주문 후 요리'하는 콘셉트로 출시되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잇츠온.

최근에는 꼼꼼하게 손질된 재료와 친절한 레시피를 동봉한 '잇츠온 밀키트'를 통해 

더욱 다채로운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답니다.


자타공인 '요리 바보'인 영숙씨마저 잇츠온 밀키트를 활용하니,

간단히 뚝~딱,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었는데요.

과연 이런 기특한 생각을 한 사람은 누굴까 궁금해졌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잇츠온 밀키트를 담당하고 있는

마케팅부문 멀티CM팀 황지철 대리님께 잇츠온 밀키트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특별한 마음을 전하는 잇츠온 밀키트를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A> 안녕하세요. 한국야쿠르트 마케팅부문 멀티CM팀에서 잇츠온 브랜드를 담당하고 있는 황지철입니다.




A> 잇츠온 밀키트는 RTC(Ready To Cook) 라고 해서 요리할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로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고객이 신선한 원재료를 눈으로 확인한 후 직접 요리해서 맛볼 수 있도록 한 것이죠. 


요즘 많은 분들이 조리되어 판매하는 가공식품을 자주 먹곤 하잖아요. 만들어 먹기 귀찮거나 바빠서 요리할 시간이 없을 때가 많고요. 

이런 부분을 해소시켜 주고 싶었어요. 잇츠온 밀키트를 활용하면 고객이 신선한 원재료를 눈으로 확인한 후 레시피를 보고 

직접 요리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죠.



A> 메뉴 선정에 고민이 많았답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기존 비슷한 제품들에 불편해 하는 부분이 있는지를 계속 생각했죠. 

매일 제품들을 직접 만들어 먹어보고, 여러 부서 직원들이 모여 제품 테스트와 품평회도 진행하고요. 


요리를 매일 하다보니 저희 부서에 새로운 물품이 들어왔는데요. 바로 2대의 냉장고랍니다. 

각종 재료와 다양한 제품들이 들어 있어요


예전에는 타 부서 사람들이 방문하면 향기가 난다고 했었는데, 

요즘에는 음식 냄새가 난다고 이야기하곤 해요. 


그만큼 다양한 재료와 제품을 구비하고 요리하다보니 생긴 헤프닝인 것 같아요. 

이제 저희 부서 사람들은 맛에 대해서는 준 전문가가 다 되었습니다.



A> 바로 제 아내입니다. 잇츠온 밀키트 신제품을 출시하기 위해선 집으로 가져가서 아내와 함께 맛을 보곤 하거든요. 

그럴 때마다 적극적으로 '어떤 맛이 부족하다', '이 재료가 추가되면 좋겠다'라고 말해주곤 한답니다. 

그게 저한테는 큰 도움이 되죠. 잇츠온 런칭을 위해 밤낮없이 뛰어다니다보니 아직까지도 회사일이 우선일 때가 많은데요. 


자연스레 퇴근이 늦어지게 되고, 가정에 소홀하게 돼서 아내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크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내를 위한 요리를 준비하게 되었어요.




A> 요리는 주로 아내가 하는 편이긴 하지만 저도 자주 합니다. 특히 잇츠온 밀키트를 가져가는 날은 제가 주방장이죠. 

그래서 제 점수는요~ 10점 만점에 8점 정도는 되지 않을까요? 

잇츠온 밀키트를 이용한다면 10점 만점에 10점까지도 자신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 요리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A> 잇츠온 밀키트 신제품 '감바스 알 아히요'와 '치킨 퀘사디아'를 준비했답니다. 

일단 두 가지 모두 아내가 아직 맛보지 못한 메뉴들이고요. 특히 감바스 알 아히요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답니다.



저희 부부가 작년 9월에 결혼을 했는데, 신혼여행을 스페인으로 다녀왔거든요. 

그 때 바르셀로나 해변의 식당에서 맛 본 감바스 요리를 둘 다 잊지 못한답니다. 

잇츠온 밀키트를 통해 스페인에서 먹은 것보다 더욱 맛있는 요리를 맛보게 해주고 싶어서 감바스 알 아히요를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곁들일 음료로 석류진을 활용해 간단하게 석류 에이드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A> 저처럼 주변 고마운 사람들에게 특별한 마음을 담아 요리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메뉴 고민과 요리를 준비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손쉽게 누구나 근사한 요리를 만들 수 있으니까요. 


특히 기념일이나 집들이 할 때 활용하면 좋은데요.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고 싶은데 

요리 솜씨가 부족하다면 잇츠온 밀키트의 도움을 살~짝 받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평소 자주 접하지 못하는 메뉴들도 많으니까요.


직접 요리해 주지 못한다면 hyFresh몰 '선물하기' 기능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아요. 

선물하고자 하는 상대방의 휴대전화 번호만 알면 손쉽게 선물이 가능하거든요. 

고마움의 메시지도 남길 수 있어서 마음을 전하는데 좋아요.





A> 잇츠온은 철저하게 고객 중심에서 고민하고 출시한 제품이예요. 제품 퀄리티에 항상 신경을 쓰고 있기 때문에 

부서 내에서도 만족스러운 평가가 나오지 않으면 해당 메뉴는 출시되지 않아요. 


주문 후 요리한다는 콘셉트로 이미 고객 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랍니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A> 한국야쿠르트 제품들을 통해 고객 분들의 건강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저희 한국야쿠르트 임직원들은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특히 제가 담당하고 있는 잇츠온을 통해 맞벌이 부부나 혼밥족들이 끼니에 대한 걱정을 조금은 덜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누구나 간편하고 맛있게 삼시세끼를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야쿠르트 잇츠온 화이팅~!



지금까지 한국야쿠르트 마케팅부문 멀티CM팀 황지철 대리님을 모시고,

잇츠온 밀키트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황지철 대리님이 직접 만드신 이날의 요리를 맛보신 아내 분이 

무척이나 기뻐했다는 후문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인터뷰와 함께 멋진 요리 솜씨까지 보여주신

황지철 대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영숙씨는 더 재미있고 알찬 소식으로 인사드릴게요!

오늘도 건강한 습관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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