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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수상자, 일본 해외연수를 떠나다!

신선한 가치, 건강한 습관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7.11.17 14:20

2017. 11. 17.


안녕하세요~ 영숙씨예요!


몇 달 전 소개해드렸던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소식, 기억나시나요?

기억나지 않으신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


>> 제39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상식, 대회 이모저모 다시 보기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이어진 대회는 지난 8월 말 시상식과 함께 막을 내렸는데요.

대통령상은 안덕룡 학생, 국무총리상은 김성윤 학생이 선정되었고,

최우수상은 김채정, 김초영, 김혁민, 박도윤, 송준혁, 양재표, 이가현, 

정현수, 조민수, 한승연 학생까지 모두 10명이 수상했습니다.


얼마 전 경진대회 우수 수상자들은 이웃나라 일본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영숙씨가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우수 수상자들의 

왁자지껄 일본 탐방기를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 소양을 키우고, 견문을 넓히기 위한 목적으로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우수 수상자들은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4박 5일 간의 일정으로 도쿄와 요코하마 등지의 과학 관련 시설을 견학하고

주요 관광 명소를 둘러봤는데요.


이 연수는 1979년 1회 대회 때부터 한국야쿠르트의 단독 후원을 통해 이뤄지고 있답니다.


연수 첫날에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성지 지브리 미술관과 

일본 최대의 서점인 기노쿠니아 서점을 방문했답니다.



둘째 날엔 요코하마로 이동해, 하마깅 어린이 우주과학관을 견학했습니다. 

하마깅 어린이 우주과학관은 전시관 자체가 거대한 우주선을 형상화 해 눈길을 끌었답니다.



뒤이어 오다이바로 이동해, 일본 자유의 여신상과 레인보우브릿지, 도요타 자동차 쇼룸 등을 둘러봤는데요.

처음에는 서로 어색하게 인사하던 친구들이 어느새 정답게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셋째 날 도쿄 디즈니랜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수상자들은 넷째 날엔 미타카 방제센터를 방문했습니다.

방제센터에서는 지진이나 쓰나미 등의 자연 재해를 직접 모의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움 가득한 마지막 날에는 우에노 국립과학박물관TEPIA 선단 기술관을 견학했는데요.


특히 TEPIA 선단 기술관은 일본에서도 막 상용화 단계에 접어든 기술들을 전시한 곳으로,

수상자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데 충분했답니다.


대통령상을 받은 안동 녹전초 5학년 안덕룡 군은 인터뷰에서 “시행착오 끝에 완성해내는 과정 자체가 신이 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발명의 꿈을 놓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제39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수상자들의 해외연수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내년 대회에도 많은 학생들이 참가해, 해외연수의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영숙씨는 더 알찬 소식을 안고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습관으로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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