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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즐겁게! 연말 술자리 대처법

신선한 가치, 건강한 습관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7.11.21 11:20


2017. 11. 21.


안녕하세요~ 영숙씨예요!


11월도 하순에 접어들면서 2017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새해가 오기 전 만나야 할 사람들이나 한 해 동안 고생한 동료들과의 술자리가 잦아지는 시기입니다.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 연간 술 소비량 중 절반 가량이 

연말연시 2~3개월 사이에 소비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송년회나 회식 등 연이어 계속되는 술자리에서 과음할 경우

자칫 건강을 해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영숙씨가 건강하고 즐겁게 연말 술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연말 술자리에서 알아두면 좋을 노하우를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연말 술자리 대처법,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똑똑한 술자리 대처는 음주 전부터 시작됩니다. 가능한 빈속에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또 본격적인 음주 전에 미리 물을 많이 마셔두는 것이 좋답니다.


술에 취하는 정도는 음주량 자체보다 혈중알코올농도와 관계가 깊다는 사실!

물을 많이 마심으로써 체액을 증가시켜 두면 취하는 정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시는 도중에도 술 한 잔, 물 한 잔을 기억하세요~

술 한 잔을 마시면 물도 같이 마시는 것인데요.


다만 물 대신 이온음료나 탄산음료 등을 같이 마실 경우,

오히려 알코올 흡수를 촉진시킨다고 하니 주의하시길 바라요~!



술자리에서 즐거운 대화는 분위기를 돋울 뿐 아니라 알코올 배출도 도와줍니다.

실제로 알코올의 10% 정도는 호흡을 통해 배출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말을 많이 하거나 노래방을 가서 노래를 부르면

상대적으로 술에 덜 취하게 됩니다.

게다가 술자리에서 말을 많이 하면, 술 먹는 횟수가 줄어드니 일석이조!^^


또한 술을 천천히 나눠서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하는데요.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2시간에 먹느냐 30분 만에 먹느냐는 취하는 정도가 다릅니다.

건강한 술자리를 위해 '원샷' 문화는 삼가고, 최대한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술자리에서는 안주도 잘 챙겨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과일이나 곡류를 먹으면 좋은데요. 


사과나 감 등은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는데요.

수분 보충에 좋은 배는 '아스파라긴산'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곡류는 음주 후 뇌에 부족하기 쉬운 당질을 공급해주기 때문에 좋습니다.

이밖에 꿀물이나 국 등을 통해 체내 수분을 늘려주는 것이 도움이 된답니다.


특히 음주 전에는 꼭 식사를 하는 것이 좋은데요.

위에 음식물이 있을 때 알코올은 장을 통하면서 농도가 낮아지지만,

빈속에 알코올을 섭취하면 간에 직접 도달해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로워진 쿠퍼스 프리미엄 2종으로 간 건강을 미리미리 챙기는 것도 도움이 되겠죠?


헛개나무와 밀크씨슬로 알콜성 간 손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쿠퍼스 프리미엄L,

헛개나무와 홍국으로 간 건강과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쿠퍼스 프리미엄C.


두 가지 쿠퍼스 프리미엄을 통해, 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간 건강을 챙겨보세요~



(*쿠퍼스 프리미엄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제품의 효능이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까지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연말 술자리 대처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 밖에도 음주 후에는 최소 3일의 휴식기를 갖고, 음주 후 숙면을 취하는 등 

간을 최대한 쉴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오늘 영숙씨가 소개해드린 연말 술자리 대처법을 통해,

모두들 연이은 송년모임에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길 바라요~!


영숙씨는 더 알찬 소식들로 다시 인사 드릴게요~

오늘도 건강한 습관으로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참고 자료


연이은 송년회 술자리에 지친 우리 몸, 영리한 대처법은? <머니투데이>

늘어나는 연말 술자리, '숙취와의 전쟁' 대처법은? <쿠키뉴스>

연말연시 피할 수 없는 술자리, 건강지키는 지혜 4가지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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