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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속 식품 보관법, 반찬 보관 방법

신선한 가치, 건강한 습관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7.11.28 10:50


2017. 11. 28.


안녕하세요~ 영숙씨예요!

추운 날씨에 움츠러들기 쉬운 계절입니다.


삼시세끼 영양가 있는 음식을 잘 챙겨먹는 것도

건강 유지를 위한 비결 중 하나일 텐데요.


지금 우리집 냉장고를 한 번 열어보세요~

혹시 상한 음식이나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이 방치되고 있진 않나요?


냉장고 속 식품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채 무턱대고 냉장고만 믿고 있다간,

식품이 상해버리는 낭패를 보게 될 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영숙씨가

냉장고 속 식품 보관법과 반찬 보관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 육류의 경우 비닐에 넣어 냉동 보관하곤 하는데요.

냉동하기 전 해야할 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고기 표면에 기름을 발라 주는 것인데요.

이렇게 하면 해동할 때 육즙이 새나오는 것을 방지해주기 때문에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달걀의 경우 뾰족한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보관합니다.

평평한 쪽에 공기층이 있어 세균 침투가 쉽기 때문인데요.

바닥 면에 키친타월을 깔고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하면 좋습니다.



두부는 어떻게 보관하는 게 좋을까요?

차가운 소금물에 두부를 넣고 냉장 보관하면 고소함이 유지됩니다.

아니면 물에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가열한 뒤 보관해도 좋습니다.


먹다 남은 참치 통조림을 냉장고에 그대로 넣으면 

캔에서 유해물질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은 참치는 전자레인지에 30초~1분 가량 가열한 후 

밀폐용기 안에 넣어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의 과일 칸 바닥에는 키친타월을 깔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 문을 여닫을 때마다 수분이 발생하는데,

키친타월을 깔아두면 수분을 흡수시킬 수 있습니다.


오이나 가지는 너무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면 물러지기 쉬우니

문 쪽에 보관하거나 외부에 자주 노출이 되는 칸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과는 에틸렌 가스를 발생시켜 다른 과일을 금방 물러지게 만들기 때문에 따로 보관해야 합니다.



방금 만든 반찬은 식힌 뒤에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는 점, 알고 계시죠?

또한 된장/고추장과 같은 장류나 김치는 도자기 용기에 담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 색이나 냄새가 그릇에 잘 배지 않고 햇빛을 차단해 맛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오이무침과 같이 식초가 들어간 반찬은 스테인리스 재질을 피하는 것이 좋고요.

플라스틱 용기는 색이 잘 배기 때문에 양념이 들어간 반찬은 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영숙씨의 추천! 신선하고 맛있는 잇츠온 반찬을 주문해보세요~!

미리 만들어 두지 않고 주문 후에야 요리하는 잇츠온은 

그래서 더욱 신선한 반찬을 만날 수 있답니다.


꼼꼼한 소포장으로 받은 상태 그대로 냉장 보관하면서 먹을 수 있고요.

패키지에는 제조일자와 유통기한이 표기되어 신선한 맛을 보증한답니다.^^



최근에는 고소한황태무침매콤오징어젓갈, 2가지 반찬을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엄마의 손맛 그대로 정갈하게 담아낸 반찬들, 꼭 한 번 맛보시길 바라요~!



지금까지 냉장고 식품 보관법과 반찬 보관 방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신선한 먹거리는 건강한 식생활의 기본 중의 기본이겠죠?^^



영숙씨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 더 맛있~는 이야기로 다시 인사드릴게요!


오늘도 건강한 습관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참고 자료

[냉장고 정리는 이렇게] 꺼내기 쉽게 반찬은 바구니 쟁반에 <부산일보>

[스마트 리빙] 밀폐 용기, 음식 보관법 외 <MBC뉴스>

[비밀레시피] 돈 버는 식품 보관법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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