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남은 음식, 보관 및 활용 노하우! 본문

상식/꿀팁! 건강탐구시간

추석 명절 남은 음식, 보관 및 활용 노하우!

신선한 가치, 건강한 습관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8.09.25 10:00


2018. 09. 25.


안녕하세요~ 영숙씨예요!


추석 연휴는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명절에는 다양한 명절 음식들이 있어서 분위기를 더욱 돋우는데요~


하지만 명절이 지나고 나면 남은 음식을 처리하기가 난감합니다.

그대로 두자니 상할 것 같고, 아까운 음식을 버릴 수도 없으니 말이죠~


생활 속 유용한 정보를 전문가가 소개해드리는 hyFresh 전문가 칼럼!


오늘은 정리수납 전문가의 살림 꿀팁으로,

남은 명절 음식 보관 및 활용 노하우를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프라이팬에 기름을 둘러 부쳐서 만드는 부침이나 전 요리

명절에 남기 쉬운 대표적인 메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부침, 전 요리의 경우 충분히 식힌 뒤 밀폐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기름기가 표면에 스며들 수 있기 때문에 플라스틱보다는 유리 소재의 용기를 추천하고요~


냉동 보관할 때에는 키친타월이나 종이호일을 깔고 서로 겹치지 않도록 담아 보관합니다.


나중에 먹을 때는 해동 후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살짝 데워 먹거나,

모짜렐라 치즈를 얹어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서 한 번 더 돌려 먹으면 색다른 별미를 즐길 수 있답니다!




차례를 지낸 후 남은 나물은 어떻게 보관하는 것이 좋을까요?

상하기 쉬운 나물은 가볍게 한 번 볶아준 뒤 식혀서 보관하면 되는데요.


냉장 보관은 3일 정도만 가능하니, 바로 먹지 않을 때는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나물은 종류별로 나눠서 담아야 상하지 않는다는 점!


해동한 음식을 다시 냉동하면 미생물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다소 번거롭더라도 한 번 먹을 분량으로 소분해서 얼려주는 것이 좋고요.


투명한 밀폐용기나 지퍼백을 활용해 얼려두면 

내용물이 무엇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음식이 상하는 일 없이 제 때 찾아먹기 쉽답니다.^^



이번에는 남은 음식 활용법입니다! 첫번째 메뉴는 명절 대표 음식 잡채인데요~

각종 채소와 당면을 볶아 먹는 잡채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죠!


하지만 명절 내내 기름진 음식을 먹다가 남은 잡채를 또 먹고자 하면 금세 질리게 되는데요.

이럴 때는 잡채를 이용해 김말이를 만들어보세요~


김으로 잡채를 감싸준 뒤, 튀김가루 옷을 입혀 기름에 튀겨주면 초간단 김말이 완성!

직접 만들어 더 맛있는 수제 김말이! 남은 명절 음식으로 만드니 더욱 좋겠죠?^^



조상께 차례를 지내고 남은 청주는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청주는 주방에서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육류나 생선요리에 첨가하면 육질이 연해지고 비린내를 방지해주며

음식 자체에 향과 윤기도 더해줍니다.


또한 밥에서 묵은 쌀 냄새가 날 때 밥에 청주를 약간 넣어주면,

냄새가 없어지는 것은 물론 윤기가 흐르는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남은 명절 음식의 보관 및 활용법을 살펴봤는데요~

오늘 포스팅의 도움말은 정리수납 전문가 김현주 님께서 도와주셨답니다!^^



전문가가 소개하는 생활 속 유용한 꿀팁과 노하우!

오늘 전해드린 생활 정보를 기억하셨다가 유용하게 활용하시길 바라요~!^^



영숙씨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습관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Comments
댓글쓰기 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