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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아줌마 색칠공부 프린트 색칠하기 No.21

신선한 가치, 건강한 습관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6. 9. 28. 09:00

한국야쿠르트 아줌마 색칠공부

프린트 색칠하기 No.21

 

 

 

 

 

 

 

 

 

 

안녕하세요~

지난 밤, 옷장 정리를 한 김에

오늘은 럭셔리한 모습으로 등장한

'패셔니스타' 야쿠르트 아줌마

영숙씨예요~! (호호~)

제 반전 매력에 놀라셨죠? ^0^

 

슬슬 가을옷으로 옷장을 정리할 시기가

다가오는 요즘, 날씨가 참 좋아요.

낮에는 볕이 따뜻하고,

아침과 밤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고~

물론 급변하는 날씨 때문에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나

고민이 되기도 하지만,

24시간 내내 더웠던

이번 여름을 생각하면

요즈음의 날씨는 꿈만 같아요~!

 

이제 완연한 가을을 앞둔

9월의 마지막 주에 접어들었죠.

이렇게 계절에 따라

날씨가 바뀌어가는 걸 보면

새삼 자연이 신기하게 느껴지지 않나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수요일!

즐거운 놀이를 준비해 오는

장신입을 맞이해야죠~

장신입이 어떤 놀이를 준비해 왔을 지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신입입니다.

영숙아주머니 말씀대로

어느덧 가로수가 서서히 물들기 시작하는

9월의 마지막 수요일입니다~!

매주 재미있는 놀이를

선보이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이번 달도 여러분들이

만족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오늘은 색칠놀이를 하는 날입니다.

어떤 그림이 준비돼 있는 지

함께 보시죠!  

 

 

 

 

 

  

 

 

여전히 활기차신

영숙 아주머니의 캐릭터가

그려진 귀여운 색칠그림 도안을

준비해봤어요.

 

우리 영숙 아주머니는

무엇을 보시고 저렇게 눈물까지 흘리며

깔깔~ 웃고 계신 걸까요?

 

영숙 아주머니는

자기 감정을 참 솔직하게

잘 표현해 주시는 것 같아요.

행복할 땐 크게 웃고,

슬플 땐 폭포 같은 눈물을 흘리고,

화가 날 때는 눈에 불이 붙고!

 

 

(영숙 아주머니 기쁨-분노-슬픔 3종 세트)

 

 

정말 다양한 표정을 갖고 계시죠?

이렇듯, 사람은 자기 감정에 솔직해지는 것이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된답니다.

이 부분대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특히 어린 아이 때 자기 감정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으면

점차 타인의 감정도

잘 헤아릴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성장기에 있어

자기 감정에 솔직해지는 습관은

정말 중요하답니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는 이야기,

모두 알고 계시죠?

아이들은 감정이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개념도

부모를 통해 배웁니다.

 

부모가 화날 때, 기쁠 때

어떻게 감정을 표현하는 지

모두 가까이서 보고, 따라하며

배우게 되는 것이죠.

 

 

 

 

 

 

특히나 아직 다른 친구를 사귀기 전인

유아기 시기는 부모의 모습이

아이가 보는 다른 사람의 전부이므로

아이 앞에서의 행동과 표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도 물론

감정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지만

놀이 시간은 부모와 아이가

교감하며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해나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아이의 감정 코칭을 잘 하기 위한

다섯 가지 방법을

함께 살펴볼까요?

 

 

 

 

 

이와 같은 감정 코칭 방법은

색칠놀이와 같은 단순한 놀이를 하면서

충분히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색칠놀이를 하며 즐거워하는 아이에게는

지금 마음이 어떤지 스스로 표현하게 하고,

행복이나 즐거움이라는 감정에 대해

아이 스스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 것이죠.

 

색칠놀이가 잘 되지 않아

화를 내는 아이에게는 다그치기보다

지금 왜 화가 나는지 감정 상태에 대해

스스로 이야기하게 하고,

화가 날 때는 어떻게 조절하는 것이 좋은 지

아이와 툭 터놓고 이야기 해 보는

시간을 한 번 가져보세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감정을 잘 이해해야

앞으로의 감정 컨트롤은 물론,

상대방의 감정도 잘 헤아릴 수 있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겠죠?

 

 

 

 

 

 

 

오늘은 우리 장신입이

아이의 감정 코칭법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해 줬군요.

사실, 감정 코칭과 같은 방법은

부모가 사소하게 생각해

놓치기 쉬운 교육이기도 해요.

부모의 도움 없이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에죠.

 

하지만 아이들은 의외로 감정을

잘 나타내지 못하거나

반대로 감정이 너무 잘 드러나서,

혹은 남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등

처음 또래의 친구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감정 표현의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머, 오늘따라 제가 좀 진지했죠? 호호~

저도 야쿠르트 아줌마이기 전에

한 가정의 부모로서

진지하게 장신입의 이야기를 들었네요.

 

장신입이 알려 준 감정 코치법을 숙지하고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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