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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주의해야 할 자가면역질환, 프로바이오틱스 섭취하세요.

신선한 가치, 건강한 습관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6. 10. 21. 09:00

환절기 주의해야 할 자가면역질환,

프로바이오틱스 섭취하세요.

 

 

 

 

 

 

 

 

위험~ 위험~

녕하세요.

야쿠르트 아줌마 영숙씨예요.

요즘 날씨 참 이상하죠?

여름보다 시원해서 좋긴 한데

낮에는 또 기온이 올라 덥고,

밤에는 차가운 공기에 으슬으슬…

 

특히 이런 환절기에는

건강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죠.

저도 한겨울에는 조용한데,

오히려 환절기 날씨에

고생했던 기억이 많네요.

 

 

그런데!

오늘 진수석 박사님이

말씀해주셨는데요,

면역을 증진하는 기능이

많아지면 오히려

몸에 안 좋을 수 있다고 하네요!?

 

면역력은 강하면 강할수록

무조건 좋은 줄로만 알았는데

알쏭달쏭하더라고요.

 

'자가면역질환'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과연 그게 뭔지 궁금해요.

진수석 박사님~

차근차근 설명 부탁해용!

 

 

 

 

 

 

 

안녕하세요.

건강정보관의 진수석 박사입니다.

 

영숙씨 말씀대로

오늘은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우리 몸이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신체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고,

그에 따라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때문에 무작정 면역력을

증진시키려는 생각을 하기 마련인데,

오히려 면역을 억제하고

적당하게 조절해줘야 한다는 사실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우리 몸은 언제나 '균형'이 가장 중요하죠.

면역 능력이 너무 강해질 경우

오히려 신체 내 면역 세포들이

우리 몸의 장기나 조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생기는 질환들을

자가면역질환이라고 부르는데,

대표적으로 아토피, 류머티즘,

크론병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자가면역질환은

장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장은 인체 내 최대의 면역기관으로

전체 면역세포의 약 70퍼센트 정도가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장의 점막이 손상되어

점막 세포 사이의 간격이 벌어지고

유해 세균이나 환경호르몬 독소 등이 침투된다면

면역체계가 교란되어 자가면역질환의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기도 합니다.

 

실제로 미국 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이와 같은 장누수증후군을

아토피의 주요 원인으로

꼽기도 했습니다.

 

 

 

 

 

 

장 건강에 대해 이야기할 때

한국야쿠르트 블로그를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이라면

생각나는 것이 있을 겁니다.

 

네, 바로 '프로바이오틱스'입니다.

 

발효식품에 다랑 함유되어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는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들의 생성과 작용을

촉진시키는 것과 동시에

면역계의 반응을 조절하고

과잉면역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돕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평소 꾸준히

프로바이오틱스 식품을 섭취한다면

면역이 약화되어 생기는 질병은 물론

자가면역질환 역시 억제할 수 있죠.

 

 

 

 

 

어머나!

면역력이 너무 강해도

오히려 우리 몸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이었군요.

오늘도 프로바이오틱스의

유용한 정보를 알게되어 기뻐요!

 

진수석 박사님 말씀처럼

무엇이든 과하거나 부족한 것 보다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죠.

 

그 중에서도 면역력 균형은

프로바이오틱스에게

맡겨두면 되겠네요!

면역 담당 세포들의

생성과 작용을 촉진시키는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

오늘도 잘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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