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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부작용, 프로바이오틱스로 장내 환경을 개선하세요

신선한 가치, 건강한 습관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6. 11. 25. 10:09

항생제 부작용, 프로바이오틱스로

장내 환경을 개선하세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여러분들께 유익한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야쿠르트 아줌마 영숙씨예요!

(브이~v)

 

매주 금요일에는 진수석 박사님들 불러

프로바이오틱스의 다양한 효능에 대해

알려드리고 있는데요,

저도 박사님 못지않게 건강 상식을

매일매일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혹시나

이런 건강 상식이 궁금하지는 않을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면서

진수석 박사님께

질문을 드리기 때문이죠!

 

그러다 보니 신문도 열심히 읽고,

일하는 틈틈이 휴대폰으로

건강에 관한 소식을 찾아보았더니

이제는 나름 건강 상식 분야에서

똑순이 야쿠르트 아줌마랍니다~

 

 

 

 

 

 

오늘 제가 박사님께 여쭤볼 주제는

바로 '항생제'에요.

 

최근에 뉴스를 보다가

질병관리본부에서

항생제의 올바른 사용에 관한

표준 지침을 배포했다는 소식을 듣고

항생제에 대해 궁금해졌거든요.

 

진수석 박사님께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신다고 하니

어서 만나보아요!

 

 

 

 

 

 

 

안녕하세요.

건강정보관의 진수석입니다.

 

영숙 아주머니가 잘 말씀해주셨듯이

최근 질병관리본부에서 처음으로

소아 감기(급성 상기도감염)에 대한

올바른 항생제 사용법 지침을 개발해

의료기관에 배포했다고 합니다.

 

 

 

 

 

 

이번 지침은

질병 별 발생 특성, 진단 및 치료방법,

항생제 치료결정과정 등의

규정을 정해 의료기관에서

항생제 사용결정에 신중을 가하도록

권고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이번 지침을 개발한 이유는

의료기관을 통한 항생제 오·남용을 줄이고,

항생제 복용으로 인한 내성 발생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함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는 여전히

항생제가 처방된 강한 약을

선호하는 인식이 존재합니다.

 

항생제는 각종 세균성 지로한을

치료하는 데 효과적인 게 사실이나,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내성이 생겨

기존의 감기약이 잘 듣지 않게 되는 등

더 큰 문제를 낳을 수 있는데요.

 

기존에 복용하던 약의

내성을 극복하기 위해

또 다른 항생제를 투여하게 되면서

오·남용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감기와 같은 증상은

초기에 잡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감기의 원인은

바이러스성 감영으로 인한

단순 목감기에 그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항생제를 처방받지 않고

휴식, 영양섭취, 피로회복 등

단순 감기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누런 콧물이나 녹색 콧물이 나오는 경우,

감기의 심각성이 우려되어

'항생제 처방을 받아야 하나?'하고

고민하실 수 있는데,

 

맑은 콧물의 색깔이 변하는 것은

몸의 면역 체계가 바이러스와 싸우며

일어나는 정상적인 반응이므로

별도의 항생제를 투여할 필요가 없으니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이처럼 항생제는

필요한 상황에 적절히 복용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항생제의

오·남용에 의한 부작용이

걱정되시거나, 이미 겪고 계시는 분들께

프로바이오틱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항생제의 가장 큰 부작용이자

근본적인 문제는

몸 속 유해균뿐만 아니라

유익균의 수도 감소시킨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 몸 속 세균 밸런스가

무너지게 되죠.

 

바로 이럴 때 효과적인 방법이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것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우리 몸 속의

유익균 수를 늘려 유해균을 억제하고,

항생제 섭취로 인해 손상된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장 점막을 자극해

면역물질의 생성과 분비를 촉진하므로

면역력 유지에도 이로운 효과가 있습니다.

 

이렇듯,

프로바이오틱스를 꾸준히 섭취해

유익균을 충분히 보충하면

항생제의 부작용도 극복할 수 있겠죠?

 

 

 

 

 

 

항생제의 오·남용,

정말 큰 사회적 문제였군요!

오늘 진수석 박사님 설명을 듣고

아이들의 항생제 복용으로

걱정하셨던 분들의 고민이

해결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도 아이들이 아플 때,

특히 감기로 고생할 때면

빨리 낫길 바라는 마음이 앞서

항생제가 든 감기약에

쉽게 기댈 수 밖에 없었죠.

  

그런데 오늘,

진수석 박사님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항생제는 세균성 감염 치료에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군요!

 

그리고 항생제의 부작용이

걱정되시거나, 또는

항생제 부작용을

현재 겪고 계시는 분들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복용해

장내 환경을 튼튼하게 바꾸는 것!

유익한 팁이 되었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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