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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침체되는 겨울, 균형 잡힌 식습관으로 기분 전환하세요!

신선한 가치, 건강한 습관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6. 12. 30. 07:55

기분이 침체되는 겨울,

균형 잡힌 식습관으로

기분 전환하세요!









미리 해피뉴이어~!

안녕하세요 여러분,

야쿠르트 아줌마 영숙씨예요.


이제 정말로 2016년이

이틀밖에 남지 않았어요~


다가오는 2017년을 기다리고 있는

요즘의 심정이 어떠신가요?

저는 약간 시원섭섭 하달까요.


아직까지는 내년에 어떤 일이 있을까

두근두근 하다기보단

올해가 다 끝나버렸구나…

아쉬운 생각이 더 많이 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송년회다 뭐다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행복한데,


이따금 혼자 있을 때는

괜히 기분이 꿀꿀하다고 해야하나?

유난히 쓸쓸하고 외로운 감정이

느껴지는 때가 꼭 있어요.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한 활발!?하는 저 영숙씨 혼자만

느끼는 감정일까 궁금하네요.


아무 이유 없이 이렇게

기분이 꿀꿀하고 침체될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진수석 박사님~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건강정보관의 진수석입니다. 

여러분 모두 한 해의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유난히 우울감이나 침체되는 기분이

자주 느껴지신다면

그것은 영숙씨처럼

시기적으로 연말이라는 아쉬움보다

'계절' 탓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겨울은

기분이 침체되기 쉬운 계절이거든요.


겨울은 다른 계절에 비해

일조량이 줄어들면서

수면주기를 조절하는

멜라토닌 조절에 이상이 생기고

 기분을 북돋게 하는

세로토닌의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겨울에는 햇빛을 통한

비타민D 의 흡수량 역시 줄어들죠.

때문에 겨울철엔 특히

건강한 식습관을 잘 유지해서

침체되는 기분을 좀더

UP! 시켜 줄 필요가 있습니다.







1. 무지개 색깔 음식 먹기


무지개 색 음식이 무엇을 이야기하나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이는 가공하지 않은

다채로운 색깔의 음식으로,

빨간 토마토, 노란 피망,

초록색 브로콜리 등이 있습니다.


이처럼 다채로운 식재료를

골고루 섭취해야

비타민을 포함한 다양한 미네랄 성분과

식물성 화학성분인

피토케미컬 등을 흡수해

부족한 영양소를 채움으로써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기분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2. 비타민 D 보충하기


앞서 말씀 드렸듯이

겨울은 다른 계절에 비해 

햇빛을 통해 흡수하는

비타민 D의 흡수량이

특히 부족한 계절입니다.


때문에 비타민 D 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줄 필요가 있는데요,

대표적인 비타민D 함유 식품으로는

연어, 달걀, 버섯 등이 있습니다.


특히 연어는 정신건강과

심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 3 지방산 함량이 높아

강력 추천 드릴만한 식품입니다.







3. 트립토판 음식 먹기


세로토닌은 햇볕을 받을 때

잘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입니다.


세로토닌의 별명은 ‘행복호르몬’인데요,

기분을 좋게 만드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햇볕을 적게 받는 겨울에는

세로토닌을 촉진시키는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 섭취가 필요합니다.


트립토판은 닭고기, 생선,

유제품, 계란, 바나나, 두부 등에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4. 비타민 C 비축하기


감기에 걸리면 몸이 피곤해지고

자연스럽게 기분이 침체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이를 방지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비타민 C입니다.

비타민 C는 겨울철 감기에 걸릴 확률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죠.


감기 걸릴 확률이 높은

야외활동을 하는 분들에겐

특히 섭취가 필요한 비타민입니다.


비타민 C는 잘 알려져 있듯이

레몬과 키위 같은 상큼한 과일에

풍부히 들어있습니다.







5. 프로바이오틱스 섭취하기


장 속에는 장 이외의

다른 신체부위에 있는

모든 면역세포보다

더 많은 양의 면역세포가 들어있습니다.


이러한 장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좋은 선택,

바로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것 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섭취하면

장 속의 유해균을 무찌르고

유익균은 늘어 체내 면역력을 높힘으로써

자연스럽게 심신이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해지고

기분이 다운되는 게

저만의 일은 아닌 모양이네요!


하긴 겨울이면 괜히 기분이

침체되는 때가 종종 찾아오니까요.


이럴 때 몸 건강까지 좋지 않으면

심신이 무기력해 질 수 있어요.


특히 장 건강!

장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면

계속 화장실을 들락날락하고

가만히 있어도 속이 좋지 않아

기분이 좋아질래야

좋아질 수가 없겠죠?


우리 모두 겨울철에

건강한 식단으로 몸 관리를 철저히 해서

행복한 겨울, 그리고

건강한 2017년을 맞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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