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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 아줌마, 이제 ‘프레시 매니저’라고 불러주세요~!

신선한 가치, 건강한 습관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9.03.07 17:08


2019. 03. 07.


“야쿠르트 아줌마~ 야쿠르트 주세요!”


1971년에 불과 47명의 인원으로 활동을 시작한 야쿠르트 아줌마!

이제는 전국 각지에서 1만 여 명 이상의 야쿠르트 아줌마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데요~


48년 동안 고객 건강을 책임지는 역할을 해온 야쿠르트 아줌마가

한국야쿠르트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확~ 달라집니다!


야쿠르트 아줌마에서 ‘프레시 매니저(Fresh Manager)’로 명칭이 새롭게 변경되는데요.

전국의 1만 프레시 매니저를 대신해, 영숙씨가 이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야쿠르트 아줌마는 1971년 8월 서울 종로 지역에서 47명이 활동을 시작했답니다.

불과 4년 만에 인원은 1,000명으로 늘어났는데요. 


이후 1983년에는 활동하는 야쿠르트 아줌마가 5,000명을 돌파하게 되었답니다.

1998년부터 현재까지 1만 1,000여 명의 야쿠르트 아줌마가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

전국을 무대로 활동하는 이들은 국내 대표적인 방문 판매 조직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드디어 2019년 한국야쿠르트 창립 50주년을 맞아 야쿠르트 아줌마라는 명칭을

고객의 건강을 관리하고 신선한 제품을 전달한다는 의미의 ‘프레시 매니저’로 

변경하게 된 것입니다.



프레시 매니저로 새롭게 변신한 야쿠르트 아줌마! 과연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프레시 매니저 명칭 변경에 앞서 지난 겨울에는 유니폼 리뉴얼이 이뤄졌는데요~ 

기존의 베이지색 바탕은 유지하되 산뜻한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줘,

‘프레시 매니저’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신선한 이미지를 반영했답니다.


또한 9,300대나 보급된 이동형 냉장카트 코코(Cold&Cool)를 통해 신선한 제품을

고객들에게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 ‘하이프레시’ 앱과 이동형 결제기를 통해 더욱 스마트한 제품 구매도 가능해졌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주문하고,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제품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죠!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1만 프레시 매니저는 제품 판매 뿐만 아니라,

한국야쿠르트의 사회공헌 활동에도 기여하고 있는데요.


1994년부터 진행해 온 ‘홀몸노인 돌봄활동’이 대표적입니다.

홀몸노인 돌봄활동은 골목 골목을 누비는 프레시 매니저 네트워크를 활용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발효유를 제공하면서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는 활동인데요.


프레시 매니저는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홀몸 어르신에게 건강 등 이상신호가 발견될 경우,

즉시 복지센터나 119 긴급신고로 연락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앞으로도 한국야쿠르트의 프레시 매니저는 홀몸노인 돌봄활동을 통해,

기업 사회공헌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야쿠르트 아줌마라는 명칭이 

48년 만에 프레시 매니저로 바뀌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프레시 매니저는 이전 야쿠르트 아줌마의 정감 있고 따뜻한 이미지와 더불어,

한국야쿠르트 제품을 통해 고객 건강을 케어하는 전문여성으로 거듭날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릴게요~!^^



영숙씨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습관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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