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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꿉꿉함을 없애는 습기 잡는 방법!

신선한 가치, 건강한 습관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6. 6. 28. 09:00

장마철 꿉꿉함을 없애는 습기 잡는 방법!




여러분 안녕하세요!

영숙씨가 또 찾아왔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을 위한

정말 좋은 꿀팁을 알려드릴려고

진수석 박사님이 열심히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바로 여름철이면 반가움으로 시작됐다가

걱정거리가 되곤 하는 장마철!


더운 여름철에 장마가 시작되면

마음도 개운해지고 시원해서 좋지만

장마가 지속되다 보면

심하면 홍수로 피해를 입는

경우도 있고 그렇잖아요.


장마에 앞서 우리가 살펴볼 정도는 바로,

장마철 꿉꿉함의 원인!

바로 습기를 잡는 방법이랍니다.


장마철에 습기 관리를 못하면

건강에도 정말 안 좋고,

잘못하면 곰팡이가 슬기도 하거든요.

그럼 진수석 박사님이 들려주시는

습기 잡는 방법

한 번 다같이 들어볼까요?




네, 안녕하세요.

건강정보관의 진수석입니다.

영숙씨 말씀대로 매년 여름,

장마철이 되면 주부님들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실 겁니다.

바로 습기 때문인데요.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상승하여

곰팡이와 식중독 균이 번식하기 쉽고

불쾌지수가 상승하는 등 건강을 위협하고


눅눅한 공기에 잠을 못 이루거나

집안에 곰팡이가 슬어

고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장마철 습기 잡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첫 번째로는 선풍기와 에어컨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습기가 심한 시간에 한 시간 정도

선풍기나 에어컨을 틀어

습도를 조절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나 최근 에어컨에는 습도를

조절하는 기능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아

이를 사용하면 집안 습도를

쾌적하게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오랫동안 에어컨, 선풍기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꼭 청소를 하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청소를 하지 않고 작동하면

 내부의 곰팡이로 인해

사용자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며

 악취가 발생하기도 한답니다.




둘째로는 신문지를 사용하여

옷장이나 신발장의 습기를

제거해주는 방법입니다.


습기를 제거하는 다양한 제품이 나와있지만

신문지도 습기 제거 역할을 해줄 수 있습니다.


옷장이나 신발장은 밀폐된 공간이기 때문에

통풍이 잘 되지 않아

장마철이면 습도가 급격하게 상승하여

곰팡이가 쉽게 번식할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이러한 옷장이나 신발장에

신문지를 여러 겹 깔아주면

습기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또 신발 안, 옷과 옷 사이에

신문지를 겹쳐 넣어주는 것 역시

습기 제거에 도움을 준답니다.




세 번째로는 원두 찌꺼기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카페에 가면 원두 찌꺼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곳이 많은데요.

이 원두 찌꺼기를 활용하면

실내 습기 제거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원두 찌꺼기를 실내에 두면

향긋한 커피향이 방향제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화장실이나 신발장 등에 두면

습기 제거와 함께

방향제 역할도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원두 찌꺼기는 2~3주가 지나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교체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집안 습기를 제거하고

습도를 조절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시중에 나와있는

다양한 습기 제거제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천연 재료를 가지고

 직접 습기 제거제를 만들어보시고

활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와 언제나처럼 오늘도 좋은 정보를 주신

진수석 박사님 감사합니다!

맞아요, 장마철이면 다들 습기 때문에

꿉꿉해서 잠도 잘 안 오고,

괜히 기분도 안 좋고 그렇잖아요.

진수석 박사님이 알려주신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해서

나만의 습기 제거제를 만들어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호호호

저는 커피 찌꺼기를 이용해보려구요!

제가 자구 가는 카페에서도

커피 찌꺼기를 나눠주는데

저는 한번도 받아온 적이 없는데

이번에 한 번 받아다가

천연 습기 제거제에 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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