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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박총무가 쏜다~! -2탄-

신선한 가치, 건강한 습관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5.11.18 07:00

 

안녕하세요, 한국야쿠르트 대학생 스토리텔러 박수빈입니다.

 

혹시, 지난 번 <한국야쿠르트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박총무가 쏜다~!> 첫 번째 포스팅 기억하시나요?

 

 

 

쿠르트 120개를 일주일 안에 지인에게 돌리는 프로젝트였는데요, 1탄의 엄청난 호응에 힘입어 오늘은 <한국야쿠르트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박총무가 쏜다~!> 2탄을 가지고 왔습니다! 짜잔~!

 

 


1탄이 개인샷 위주였다면 2탄은 단체샷 위주인데요, 옛말에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 라는 말이 있죠? 이번 활동은 바로 이 말에서 모티브를 얻어서 한국야쿠르트의 "나눔은 건강입니다."를 모토로 실제 지인들에게 한국야쿠르트 아줌마인 척 야쿠르트를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야쿠르트 카트를 끌면서 진짜 야쿠르트아줌마처럼 배달을 하고 싶었으나, 마음처럼 여건이 따라주지 않아서 손수 야쿠르트를 들고 학교, 학원, 교회 등을 돌아다니며 지인들에게 나눠드렸습니다.
 

 


먼저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를 시작으로 야쿠르트를 전달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진 속 파란색 어깨띠에 적힌 '힘을내요, 슈퍼마덜!'이란 문구가 보이시나요?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인성캠페인을 하던 도중 다들 지쳐서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타이밍 좋게 야쿠르트를 돌려 팀원들의 점수를 샀습니다. 'The Love ♪' (feat.야쿠르트)

 

 

 

이 모습은 학원에서 양푼에 비빔밥을 비벼 먹은 다음 소화도 잘 되고, 입가심으로 제격인 야쿠르트를 나눠준 후 한 컷 찰칵!
 

 

 

주말에 일을 할 때는 어찌나 출출하던지. 이 때는 마시는 야쿠르트가 아니라 떠먹는 야쿠르트로 간단하게 허기까지 달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가지가지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햔국야쿠르트의 매력!
 

 

 

이렇게 야쿠르트를 통해서도 사랑을 전할 수가 있습니다. 학원에서 오전 일찍부터 수업을 들으시는 저희 수강생님에게 짧은 멘트와 함께 한국야쿠르트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을 선물로 드렸는데요, 어찌나 기뻐하시던지. 야쿠르트 덕분에 새삼 주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를 또 한 번 깨닫게 됐답니다. ^^
 


여러분도 한국야쿠르트와 함께 따뜻한 나눔의 기쁨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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